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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페리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러간닷
페리타는 곳은 뉴욕이랑 뉴저지가 있는데 나는 가까운 뉴저지에서 탐



중간에 엘리스 아일랜드라는 곳에 먼저 내린다.

엘리스 아일랜드는 옛날에 이민자들이 들어오기 전에 검역 받은 곳이다. 내려서 박물관 다니면서 손에 들 수 있는 기계를 주는데, 거기서 한국어로 성우들이 설명해준다.(신기방기)

엘리스 아일랜드 박물관에서 한컷 손에 든 단말기에서 한국어로 된 설명이 나온다. 은근 무겁다
이제 구경 다하면 다시 페리타고 자유의 여신상있는 섬으로 간다



열심히 관람하고 다시 페리타고 뉴저지로 복귀

이후 UGG 아울렛에 들려서 옷 몇개사고 파파이스 먹고 집으로 복귀
힘들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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