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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아키텍처 학습방법

Arm 프로세서는 왜 배워야 할까?브링업을 잘 하기 위해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을 잘 하기 위해RTOS나 리눅스 커널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디버깅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브링업을 잘 하기 위해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개발 업무를 간단히 정의하긴 어렵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하면 '보드 블링업 - 기능 안정화 - 유지 보수' 단계로 분류할 수 있다.이 가운데 '보드 브링업' 단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한다.부트로더에서 '스타트업' 코드를 작성메모리나 캐시와 가은 시스템 자원을 초기화키보드나 USB 같은 주변 장치 초기화스타트업 코드란?시스템에 전원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실행되는 주소에 있는 코드를 '스타트업 코드'라고 한다. 스타트업 코드는 시스템을..

Arm 프로세서 소개

Arm 프로세서 시리즈시리즈특징Cortex-A리눅스처럼 복잡도가 높은 운영체제를 실행높은 성능이 요구되는 스마트폰, 넷북, 디지털 TV 등의 제품에 사용Cortex-R실시간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RTOS를 실행실시간 응답이 요구되는 통신 모뎀, 산업용 마이크로컨트롤러 등의 제품에 사용Cortex-M주로 베어메탈 RTOS를 실행낮은 전력 소모와 저렴한 가격의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제작Cortex-A, Cortex-R, Cortex-M 시리즈의 접미사를 모두 합치면 ARM이다.Cortex-A 시리즈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탑재되는 프로세서. 주로 모바일 기기 및 서버, 자동차(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제품을 위한 Arm의 주력 상품군. 주로 범용 운영체제인 리눅스나 윈도우가 실..

뉴욕 11일차

오늘은 복귀날이다. 그전에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를 점심에 방문했다.점심은 인당 $34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다.에피타이저 메뉴를 먼저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웻지 샐러드를 시켰다.메인메뉴는 스테이크. 미디움 레어로 했는데 맛났음.마무리는 치즈케이크. 역시 맛났다. 다만 아쉬운 점은 물 맛이 수돗물 맛이다. 이후 도심 구경하다가 집으로 복귀. 저녁도 스테이크다. 맛났음! 저녁 먹고 뉴왁 공항으로 고고. 에어프레미아는 Level 2 존C에서 체크인 한다. 사람이 없어서 금방끝났다. 너무 일찍 간듯...이후 기내식 2번 먹고 15시간 비행 후 도착!뉴욕 여행 끝

여행/뉴욕 2025.09.09

뉴욕 10일차

오늘은 뉴저지 sports illustrated stadium 에서 하는 한국 vs 미국 친선 국대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그 전에 코스트코에 들려서 핫도그와 피자를 먹었다. 매우 저렴... 거의 저거 다해서 $10 정도이다.이후 경기장 도착! 비가 많이 왔었는데 거의 그쳐감.경기장 안에서 한컷. 한국인이 엄청많다.경기장안에서 한컷. 관중은 약 25000명 정도 입장할 수 있는 규모인데, 작아서 좋은 듯!연습하는 선수들경기 종료 후 인사하는 선수들결과는 기분 좋게 2:0 승리! 다만 후반전은 너무 수비 위주라서 아쉬웠다.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이 아픔 ㅠ이후 한인 식당으러 가서 해물찜으로 마무리. 주변에 다 경기 응원하신 분들 ㅋㅋㅋ맛났다.

여행/뉴욕 2025.09.08

뉴욕 9일차

오늘은 베슬, 하이라인, 첼시마켓, 리틀아일랜드를 방문했다베슬 보러 가는 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멀리서 봐도 멋진듯.멀리서 베슬이 보인다. 벌집같다.한쪽에는 테니스 중계도 해준다. 이따 사람 꽉찰듯.하이라인 도착. 부지런히 걸어야한다.멀리서 보이는 엣지전망대.첼시마켓 도착 후 랍스타롤을 먹어주고마라탕도 먹었다.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 레모네이드도 시음했다. 시다. 리틀아일랜드 도착!좋다.잔디밭에도 앉아본다날씨 좋쥬?다시 집가는 길에 들른 베슬. 조코비치 vs 알카라즈 경기 중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후 집 복귀.

여행/뉴욕 2025.09.06

뉴욕 8일차

오늘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보는 날이다! 가장 돈 많이 쓴날.먼저 센트럴파크를 가로질러 MET으로 향한다.도착!나는 도슨트 신청해서 여기서 대기첫번째는 이집트관. 신전을 통째로 가져다놓았다. 이집트가 기증했다고 한다.성모 마리아(?) 조각상페르세우스가 메두사 머리를 들고 있는 조각상.로댕의 생각하는 사람.반고흐 초상화.앤디워홀 작품. 두시간 정도 도슨트 투어 후 배고파서 점심식사. 먹을 곳이 애매해서 칙필레 방문.짜다.아메리카노도 한잔하고 다시 MET으로 고고이제 혼자 다시 돌아봤다.MET 옥상 정원에서 바라본 스카이라인. 오늘도 날씨가 좋댜... 아시아관 방문한국관도 있다. 한복 등이 전시되어있음아시아관 다 보고 중세 유럽관으로 고고 미술책에서 본것 같은 그림. 이후 다섯시가 다되..

여행/뉴욕 2025.09.05

뉴욕 7일차

오늘은 써밋전망대와 911메모리얼 빅물관을 방문했다. 써밋전망대는 12:30 예약이라 미리 맨해튼으로 넘어가서 타임스퀘어를 구경저기 앉아있다가 점심은 로스앤타코넘버1맛남. 역시 맛집이엇군. 주문은 이제 그냥 대충한다. 긴장이란 없다. 될대로 되라지. 배를 채우고 써밋전망대 도착대기 시간은 한 이십분정도(?) 걸린듯. 신발에 덧신 신어야하고 선글라스는 제공해준다. 첨에 무슨 영상 보고 엘베타고 올라간다.첫 번째는 거울로 된 곳. 자연광이 너무 밝아서 사진이 잘나옴.기묘하다.두 번째는 뭔지 모르겠다. 빠르게 넘어갔다.세 번째는 여러 풍선이 있다. 멋지당.전망대는 역시 경치지. 오늘도 날씨는 미춌다.이후 들른 곳은 소호! 쇼핑 거리다. 나는 윌슨 매장 구경했다.신상품들인가보다. 갖고싶다. 안에 보면 시타실도 ..

여행/뉴욕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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