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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센트럴 파크를 방문했다!

졸린 몸뚱아리를 깨우기 위한 모닝 커피 -$9(드럽게 비싼데 맛낫음. 구글맵 평점 4.9 인 커피집인데 리뷰에 한국인 알바가 친절하다는데 나는 보지못했다)
이후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5 ave를 통해 센트럴파크로 향했다


루이비똥은 건물이 가방이다. 신기방기

애플 매장에서 한컷

센트럴파크 진입

여기는 쉽미도우(sheep meadow)라는 곳인데, 사람들이 다들 누워서 광합성 중이다.

점심은 라멘집이다. 긴라멘이라는 곳

여기서 자전거 대여해서 다시 센트럴파크 한바퀴 돌 예정

자전거와 한컷

센트럴 파크 안에 테니스코트가 30면이나 있더라... 부럽다브뤄오

자전거 반납 후 집가기 전 JOE & THE JUICE 에서 주스 사먹엇는데 조코비치 에디션이 있더라
이후 버스타고 복귀!
타임스퀘어는 사람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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